[미래를 담자, 예술 캔버스] 시네마 TALK "히든 피겨스"

5월 25일 (금) 19:00-21:00 (대담 및 영화편집본 상영)
참여자수
40-50명 (사전모집30명-선착순 마감/현장모집20명)
대상
일반시민
장소
@문화비축기지 T6 원형회의실
인종차별과 남녀차별이 숨 쉬는 것만큼이나 당연했던 1960년대 미국, 나사에서 첫 유인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작업에 크게 공헌했지만 역사에서는 잊혀진 세 흑인 여성에 관한 2016년 작 영화 <히든 피겨스>에는 차별에 대항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잘 하려 하는 직업인으로서의 여성과 그들의 연대가 유쾌하게 나타납니다. 여성문제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서도 여성 캐릭터와 그들 간의 관계를 다채롭게 표현해온 <미쓰 홍당무>, <비밀은 없다>의 이경미 감독이 문화평론가 손희정과 함께 예술 속 일하는 여성의 의미를 짚어봅니다.
@문화비축기지 T6 원형회의실